김애란, 《안녕이라 그랬어》 (2025)
외계인 님 글을 보니... 진짜로 단편소설이 읽고 싶어지네요^^ 가까운 시일 안에 소설 한 편 읽을 수 있을 지~~ 모르겠네요~~
원하면 이 책 보내줄 수 있음.
그건 너무 미안할 것 같어^^ 내가 한번 기회를 만들어볼게^^
(다음 모임에서 한번 들고 와보시면 멋지실 듯^^ 대학 신입생처럼~~)
외계인 님 글을 보니... 진짜로 단편소설이 읽고 싶어지네요^^ 가까운 시일 안에 소설 한 편 읽을 수 있을 지~~ 모르겠네요~~
원하면 이 책 보내줄 수 있음.
그건 너무 미안할 것 같어^^ 내가 한번 기회를 만들어볼게^^
(다음 모임에서 한번 들고 와보시면 멋지실 듯^^ 대학 신입생처럼~~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