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지 오웰, 《좋건 싫건, 나의 시대》 (2025)
제목은 차례에 없는 걸 보니 편집자나 역자가 만든 건가 봐요. (띠지에 역자 사진만 크게 들어가 있던 책이 연상돼서 알라딘의 역자후기가 좀 거슬리긴 해도) 읽어봐야겠네요.
저는 "제대로 ~고 싶다는 욕구가" 늘 문제(?)였고 문제인 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부쩍 하고 있어요.
예, 역자 후기를 보니 책 제목은 번역자와 편집자가 함께 만들었다고 하더군요. 그냥 큰 기대 없이 읽을만 해요.
완벽주의는 타도해야 할 우리의 원수입니다!!!
제목은 차례에 없는 걸 보니 편집자나 역자가 만든 건가 봐요. (띠지에 역자 사진만 크게 들어가 있던 책이 연상돼서 알라딘의 역자후기가 좀 거슬리긴 해도) 읽어봐야겠네요.
저는 "제대로 ~고 싶다는 욕구가" 늘 문제(?)였고 문제인 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부쩍 하고 있어요.
예, 역자 후기를 보니 책 제목은 번역자와 편집자가 함께 만들었다고 하더군요. 그냥 큰 기대 없이 읽을만 해요.
완벽주의는 타도해야 할 우리의 원수입니다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