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scussion about this post

User's avatar
장사이's avatar

제목은 차례에 없는 걸 보니 편집자나 역자가 만든 건가 봐요. (띠지에 역자 사진만 크게 들어가 있던 책이 연상돼서 알라딘의 역자후기가 좀 거슬리긴 해도) 읽어봐야겠네요.

저는 "제대로 ~고 싶다는 욕구가" 늘 문제(?)였고 문제인 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부쩍 하고 있어요.

1 more comment...

No posts

Ready for more?